앨범명 育つ雜草 가수명 오니츠카 치히로(鬼束ちひろ) 음반사 유니버설 시그마
발매일 2004년 10월 27일 작 사 오니츠카 치히로(鬼束ちひろ) 작 곡 오니츠카 치히로(鬼束ちひろ) 편 곡 HIDEYUKI FUKASAWA
수록곡 01. 育つ雜草 02. Rainman
01. 育つ雜草 Onitsuka Chihiro
悲劇の幕開け 花のようには暮らせない 食べてゆくのには 稼がなきゃならない壓追的に さ迷うようにして悲しく 生き急ぐようにして悲しく
前へ前へと押されて行くの
經驗を忘れる 育つ雜草 氣分は野良犬 綺麗だと何度でも言い聞かせて 落ちるように浮き上がる これじゃ始まりも終わりも無い 氣分は野良犬 私は今死んでいる
悲劇の幕開け 「愛している」と明かりをつけて
貴方はどんな風に 認めてくれたの 許していたの そしてまた遠回り そしてまた同じ味 上手くいかなくてひどく困る
もう必要もない あらゆる救濟 氣分は野良犬 次第に勘付いて行く 兩目は閉じないまま 厚い皮膚を脫ぎ捨てる 蘇り再生するため 氣分は野良犬 私は今死んでいる
捨てれる 選べる 逃げれる 笑える 眠れる 飛べる 私はフリ-で 少しもフリ-じゃない
經驗を忘れる 育つ雜草 氣分は野良犬 綺麗だと何度でも言い聞かせて 落ちるように浮き上がる これじゃ始まりも終わりも無い 氣分は野良犬 私は今死んでいる
もう必要もない あらゆる救濟 氣分は野良犬 次第に勘付いて行く 兩目は閉じないまま 厚い皮膚を脫ぎ捨てる 蘇り再生するため 氣分は野良犬 私は今死んでいる
비극의 막이 열려 꽃처럼은 살아나갈 수 없어 먹고 살아가기 위해서 일해서 벌지 않으면 안 되는 압박에 방황하게 해서 슬퍼 급하게 살아가게 해서 슬퍼
앞으로 다시 앞으로 떠밀려 나아가나요?
경험을 잊은 자라나는 잡초 지금 기분은 떠돌이 들개와 같아. 깨끗하다고 몇 번이나 스스로에게 말하며 떨어지듯 위로 떠올라 올라. 이래선 시작도 끝도 없어 나는 지금 죽어 있어.
비극의 막이 열려 「사랑하고 있어」라고 불을 밝히고
당신은 어떻게 인정해준거야? 용서해준거야? 그리고 다시 멀리 돌아서 그리고 다시 같은 느낌 잘되지 않아서 매우 곤란해.
이제 더는 필요도 없어, 그 모든 구제. 내 기분은 떠돌이 들개와 같아. 점차 깨달아 가고 있어. 두 눈을 감지 않은 채로 두꺼운 피부를 벗어버려. 다시 부활해 살아가기 위해 내 기분은 떠돌이 들개와 같아. 나는 지금 죽어가고 있어.
버릴 수 있어. 고를 수 있어. 도망칠 수 있어. 웃을 수 있어. 잘 수 있어. 날 수 있어. 나는 지금 자유롭지만, 조금도 자유롭지 않아.
경험을 잊은 자라나는 잡초 지금 기분은 떠돌이 들개와 같아. 깨끗하다고 몇 번이나 스스로에게 말하며 떨어지듯 위로 떠올라 올라. 이래선 시작도 끝도 없어 나는 지금 죽어 있어.
이제 더는 필요도 없어, 그 모든 구제. 내 기분은 떠돌이 들개와 같아. 점차 깨달아 가고 있어. 두 눈을 감지 않은 채로 두꺼운 피부를 벗어버려. 다시 부활해 살아가기 위해 내 기분은 떠돌이 들개와 같아. 나는 지금 죽어가고 있어.
02. Rainman Onitsuka Chihiro
Please send me to my home with your big umbrella Don't ask nothing of me getting wet Mr.Rainman My worst matter is hesitating at even so easy thing But I will try to keep my door closed anytime
Such a lonely rainy day My shoulder is drowned Why do you wait for the rain to stop with me? Sad news will visit again And I know I will get lost Please show up in such a time Mr.Rainman
Leading to over there could be so difficult problem We remain standing and you keep quiet Mr.Rainman
Fact of worn out could be so funny for me Because I can laugh at this world around even now
Such a lonely frozen day Our fingers are paralyzed Why do you still stay and not leave from here? I know that you don't know me It makes no difference at now We just look in rainy town That's enough
If you have some magic You can make me stop crying But only be my side like this So wonderful above all things
Such a lonely rainy day My shoulder is drowned Why do you wait for the rain to stop with me? Sad news will visit again And I know I will get lost Please show up in such a time Mr.Rainman
당신의 큰 우산으로 나를 집으로 바래다줘. 이렇게나 젖어버린 나에게 어떤 것도 묻지마요, Mr.Rainman. 가장 좋지 못한 문제는 매우 쉬운 일에 주저하고 있다는 거야. 하지만 나는 언제나 문을 닫아놓도록 노력할거에요.
이렇게 외롭고 비오는 날에 어깨가 축 늘어져버려. 왜 당신은 나와 함께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는거야? 곧 슬픈 소식이 다시 오겠지. 그래서 당황할 것도 알고 있어. 그럴 때면 나타나줘요 Mr. Rainman.
그곳으로 인도한다는 게 힘든 일일지도 몰라. 우리들은 계속 서 있고, 당신은 조용히 있는 Mr.Rainman.
완전히 지쳐버렸다는 사실은 나에게 우스운 건지도 몰라. 왜냐하면 돌고도는 이 세상에 대고 나는 웃고 있으니까.
이렇게 외롭고 얼어붙은 날에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아. 당신은 계속 있었으면서 왜 여기에서 떠나지 않아? 나는 나를 모르는 당신을 알고 있지만, 지금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아. 우리는 비 내리는 마을을 보고 있을 뿐이야. 그걸로 충분하지.
만약 당신이 마법을 쓴다면 내 울음을 그치게 할 수 있겠지. 그렇지만 내 곁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그 어떤 것보다도 멋진걸.
이렇게 외롭고 비오는 날에 어깨가 축 늘어져버려. 왜 당신은 나와 함께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는거야? 곧 슬픈 소식이 다시 오겠지. 그래서 당황할 것도 알고 있어. 그럴 때면 나타나줘요 Mr. Rai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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